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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텀 AI 크리에이티브
게임사 네 곳이 AI를 배우는 데서 멈추지 않고, 실무에 적용해 효율이 얼마나 오르는지 함께 고민하고 기록합니다.
누가 모였나
부산 센텀에서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입니다. 규모도 만드는 게임도 다르지만, "AI를 우리 일에 어떻게 쓸 것인가"라는 고민은 같습니다.
무엇을 고민하나
AI를 배우는 모임이 아닙니다. 도구를 익히는 데서 끝나면 일은 그대로입니다. 우리가 고민하는 것은 실제 업무를 AI로 어떻게 바꾸는가(AX), 그래서 효율이 얼마나 오르는가입니다. 매주 반복되는 일 하나를 골라 AI를 넣어 보고, 적용 전과 후를 시간으로 비교합니다.
왜 같이 고민하나
혼자 해 보면 잘된 것만 남기고 안 된 것은 잊기 쉽습니다. 서로에게 보여 준다는 전제가 있으면 무엇을 했고, 시간이 얼마나 걸렸고, 어디서 막혔는지를 있는 그대로 적게 됩니다. 그 기록이 다음 회사의 출발점이 됩니다.
기록에 무엇을 적나
실제로 해 본 것만 적습니다. 사례에는 적용 전과 후의 소요시간을 숫자로 적고, 쓴 도구와 과정을 다른 사람이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적습니다. 안 된 것과 검수가 필요한 지점도 함께 적습니다.
분류는 셋입니다. 게임은 게임 제작·운영 과정,산업계는 게임 밖 현장,공통은 업종과 무관한 사무·운영 업무입니다.

